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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[식약처 보도자료] ‘16년 식품산업 생산실적 규모 73조3천여억원 날짜 2017-09-25
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1170
다운로드 첨부파일9.25 식품안전표시인증과.pdf 

 

‘16년 식품산업 생산실적 규모 73조3천여억원


□ 식품의약품안전처(처장 류영진)는 ’16년 국내 식품산업 생산실적은 약 73조3천억원으로 ’15년 대비 4.1%, ‘12년 이후 연 평균 2.8%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고 밝혔다.
 * 식품산업: 식품제조·가공업, 식품첨가물제조업, 식품용기·포장제조업 등(식품 일반), 식육가공업, 식육포장처리업, 유가공업 등(축산물) 및 건강기능식품제조업 등(건강기능식품) 등 포괄
○ ’16년 식품산업 생산실적은 국내 제조업 총생산(GDP) 대비 16.9%, 국내 총생산(GDP) 대비 4.5%를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.
○ 이번 자료는 통합식품안전정보망의 인‧허가, 품목제조보고 정보를 연계하여 식품제조업, 축산물가공업, 건강기능식품제조업 등 식품산업 전체의 생산 현황을 통합·분석한 것으로 식품산업 전반에 대한 분석·연구와 정부정책 수립 등에 활용도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.


< 업종별 생산실적, 식품제조·가공업이 55.3% >
○ ‘16년 업종별 생산실적은 식품제조‧가공업이 40조5,549억원(55.3%)으로 가장 많았고, 식육포장처리업(12조8,733억원, 17.6%), 유가공업(6조241억원, 8.2%), 용기·포장지제조업(5조9,806억원, 8.2%, 옹기류포함), 식육가공업(4조7,905억원, 6.5%), 건강기능식품제조업(1조4,715억원, 2.0%), 식품첨가물제조업(1조2,982억원, 1.8%) 순이었다.
○ ’15년과 비교하여 식품제조‧가공업, 건강기능식품제조업, 식육가공업, 식육포장처리업은 각각 3.4%, 29.9%, 12.1%, 6.9% 증가한 반면, 유가공업과 알가공업은 각각 1.7%, 4.3% 감소하였다.
- 건강기능식품제조업 생산실적 증가는 ‘15년 백수오 제품에 이엽우피소가 혼입된 사건의 영향으로 증가세가 둔화되었던 건강기능식품 시장이 ‘16년에는 점차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.
- 반면, 지난해 조류인플루엔자(AI) 및 구제역 등에 따른 여파로 원료 가격이 상승한데다 계란 품귀현상으로 인해 유가공업과 알가공업은 ‘15년 대비 성장률 감소를 나타냈다.

< 건강기능식품 중 생산실적 성장률 최고, 홍삼제품 >
○ 건강기능식품의 생산실적은 1조4,715억원으로 ’15년(1조1,332억원)에 비해 29.9%로 대폭 증가하였으며 ‘12년 이후 연평균 8.7% 성장하고 있다.
- 품목별로는 홍삼, 개별인정형, 비타민 및 무기질, 프로바이오틱스, 밀크씨슬 추출물 순으로 많이 생산되었으며, 이 중 홍삼제품이 전체의 39.7%를 점유하고 있어 부동의 1위를 차지하는 등 우리 국민들은 건강기능식품으로 홍삼제품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.
 * 홍삼제품 생산액 : (‘14) 3,796억원 → (’15) 3,134억원 → ('16) 5,838억원

< 생산실적 1조원 이상 식품제조업체 5개사 >
○ 건강기능식품제조업체는 ㈜한국인삼공사(3,770억원)가 ’04년부터 ’16년까지 계속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, 콜마비앤에이치㈜(1,027억원), ㈜노바렉스(722억원), ㈜서흥(608억원), ㈜한국야쿠르트(592억원) 등으로 상위 10개 업체의 비중이 건강기능식품 생산실적의 60.6%를 차지하여 집중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.


※ 별 첨 : ‘16년 식품산업 생산실적 규모 73조3천여억원 보도자료. 끝.